가수 김호중이 제5회 트로트 최애스타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을 자랑하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10일부터 12월 2일까지 집계된 제5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65%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에는 가수 강혜연이 득표율 23%를 기록했으며, 3위에는 가수 안성훈이 득표율 8%를 기록했다.
이어 황영웅, 송가인, 영기, 홍지윤, 정다경, 박군, 임영웅이 4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이번 투표는 11월 10일 오후 7시부터 12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한편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이 IPTV와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