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팬들 안녕~’

2023 멜론 뮤직 어워드(MMA2023) 레드카펫이 2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와 야부키 나코가 공동 MC로 나선 MMA2023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에스파 윈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NCT DREAM(엔시티 드림), aespa(에스파), NewJeans(뉴진스), STAYC(스테이씨), BOYNEXTDOOR(보이넥스트도어), RIIZE(라이즈), SHINee(샤이니)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