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디션 서바이벌 ‘소년판타지’로 데뷔한 판타지 보이즈는 김규래, 홍성민, 오현태, 이한빈, 링치, 강민서, 히카리, 소울, 김우석, 히카루, 케이단 11인조로 구성돼 있다.
데뷔 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이들은 오는 12월 9일 일본 도쿄 가든시어터에서 ‘FANTASY BOYS Encore TOKYO FAN CONCERT [NEW TOMORROW’(판타지 보이즈 앙코르 도쿄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판타지 보이즈 강민서의 사소한 모든 것을 살펴본다.
Q. ‘나’를 다섯 글자로 소개해주세요.
포텐셜가득.
Q.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자기 객관화가 빠르고 부끄러움 없이 배우는 자세.
Q. MBTI를 해보셨나요? 해보셨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5번 했는 데 다 ENTP가 나왔습니다.
Q. 팬으로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나요?
태민 선배님 존경합니다🥰.
Q. 요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무대를 더 맛있게 잘할 수 있을지가 최대 고민인 거 같습니다.
Q.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을까요? 아니면 대중에게 듣고 싶은 말은?
무대 장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ㅎㅎㅎ.
Q. 신곡은 어떤 곡인가요?
저희 신곡은 휘파람 사운드가 돋보이는 성숙미 강렬하고 늑대 같은 포텐셜과 청량감 넘치고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겟 잇 온입니다.
Q. 신곡 녹음하면서 곡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특히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일까요?
포텐셜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의 노래라 표정과 눈빛을 많이 신경 썼던 거 같아요.
Q. 이번 신보를 통해 강조한 ‘판타지 보이즈’만의 음악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두 노래가 정말 다른 스타일인데 이번 신보로 판타지보이즈의 다양성을 좀 더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이번 활동으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싶은 부분은?
소년들이 이제는 성숙미도 보여줄 수 있다는 걸 어필하고 싶습니다.
Q. ‘나는 팀에서 OOO을 맡고 있다’에 OOO은?
멋짐을 맡고 있습니다.
Q. 음악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데 출연 욕심나는 프로가 있을까요?
놀라운 토요일 가서 노래 맞추기 해보고 싶습니다.
Q. 이제 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올해가 가기 전에 여러 성과를 달성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점점 더 멋있어지는 강민서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반디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