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마이 데몬’ OST 참여→콜드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 [오늘의 신곡]

사랑이 떠나간 후에도 자신의 사랑이 끝나지 않고 아무렇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부터 설레는 마음을 그린 OST 곡까지, 다양한 신곡들이 오늘(8일) 발매된다.

콜드, 7개월만 컴백

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가 다양한 사랑을 노래한다. 콜드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After Love (애프터 러브)’를 발매한다.

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가 다양한 사랑을 노래한다. 사진 = WAVY(웨이비)

‘After Love’는 콜드가 지난 5월 발매한 ‘Love Part 2 (러브 파트 2)’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콜드는 ‘Love’ 시리즈의 연장선과 같은 이번 앨범에 ‘Love Part 1’과 ‘Love Part 2’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아’는 콜드 특유의 감성과 90년대의 향수가 진하게 느껴지는 알앤비(R&B)곡으로, 사랑이 떠나간 후에도 자신의 사랑은 끝나지 않고 ‘아무렇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에스파 윈터, ‘마이 데몬’ OST 가창

그룹 에스파 윈터가 드라마 ‘마이 데몬’ OST에 참여했다.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OST ‘윈터 (WINTER) – With You’가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그룹 에스파 윈터가 드라마 ‘마이 데몬’ OST에 참여했다. 사진 = SBS

‘도도희(김유정 분)’와 악마 ‘정구원(송강 분)’ 사이 계약이 성사되면서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와 서서히 찾아오는 감정의 변화를 담아낸 ‘마이 데몬’ OST ‘With You’가 공개되었다.

‘With You’는 인상적인 피아노 리프와 감성적인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어둑했던 나의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준 그대와 어떤 위기와 절망에도 함께 하며 언제나 곁에 있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에스파 윈터의 세련되고 감성적인 보컬이 가미되어 듣는 이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곡이다.

블랙스완 래퍼 파투, 첫 믹스테잎 EP앨범

걸그룹 블랙스완(BLACKSWAN)의 래퍼 파투(Fatou Samba)의 솔로 믹스테이프 EP앨범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지난해 첫 솔로 믹스테잎 싱글을 낸데 이어 믹스테잎 EP 앨범은 처음이다.

걸그룹 블랙스완(BLACKSWAN)의 래퍼 파투(Fatou Samba)의 솔로 믹스테이프 EP앨범이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사진=DR엔터테인먼트

파투의 디지털 앨범 타이틀은 ‘LETTER 1 – ADAEH’ 이며, 타이틀 곡 ‘Devil made the deal for me’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된다.

이번 믹스테이프 EP 앨범은 파투 본인이 직접 작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걸그룹 활동 초기에 느꼈던 힘들었던 그녀의 내면과 자아를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모어, ‘소년시대’ OST 가창

싱어송라이더 모어(more)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 OST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화(강혜원 분)와의 러브라인으로 병태(임시완 분)의 설레는 마음을 그려낸 듯한 OST Part.3 ‘깊은 밤에 우리 - 모어(more)’가 발매된다.

싱어송라이더 모어(more)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 OST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사진 = 모스트콘텐츠

‘깊은 밤에 우리’는 유려한 멜로디와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1화 선화의 첫 등장 씬부터 두 사람의 데이트 씬 등 다수의 로맨스 씬에 실려 두 사람의 감정선을 배가시켰으며, 모어(more)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시켰다.

문수진, 웹툰 ‘킬러 배드로’ OST 참여

싱어송라이터 문수진과 네이버웹툰 ‘킬러 배드로’의 특급 콜라보가 성사됐다.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문수진이 참여한 ‘킬러 배드로’의 OST ‘Not Over’가 발매된다.

싱어송라이터 문수진과 네이버웹툰 ‘킬러 배드로’의 특급 콜라보가 성사됐다. 사진 = 뮤직앤뉴

‘Not Over’는 주인공 배드로와 함께 잔혹한 글로리 클럽의 복수를 그리는 유나의 테마곡이다. 선과 악의 숨바꼭질 속에서 악을 향한 선의와 자비 없는 심판을 유려하게 표현했다. 곡을 풍성하고 매혹적으로 채워주는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몽환적이고 비밀스러운 무드가 돋보인다.

특히, 곡에서 느껴지는 묘한 승자의 여유로움은 ‘킬러 배드로’의 쫓고 쫓기는 강렬한 액션에 추적의 긴장감을 고조시켜 더욱 흥미진진한 복수극을 완성해 줄 예정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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