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타가 유기견센터 기부행사를 연 가운데, ‘립힙’이 행사에 동참했다.
색조 브랜드 ‘립힙’은 10일 저녁 5시부터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진행된 래퍼 치타의 군고구마 자선기부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MC딩동이 함께하여 거리에서 직접 군고구마 판매 기부활동을 함께했다. MC딩동은 치타와 남다른 우정을 보여주며, 기부활동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래퍼 치타는 매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서 직접 군고구마를 만들어 판매하고 전액 기부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 치타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기견 센터에 기부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