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희 그 자체’ 김유정, 시간이 멈춘 듯 판타지 순간 [★현장]

배우 김유정이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김유정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열린 ‘2023 KBS 연기대상’ MC를 맡았다.

이날 김유정은 몸매 실루엣이 드러나는 블랙 벨벳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직각 어깨 라인과 하트 넥 쉐입의 시스루 디자인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김유정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유정 ‘판타지 비주얼’

‘마이 데몬’에서 송강과 호흡을 맞춘 김유정은 ‘2023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멜로/로코 부문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트로피를 두 개 받아든 김유정은 “양손에 트로피를 처음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무겁다. 한창 방영 중인데 ‘마이 데몬’을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구원 역을 맡은 송강 씨의 팬들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이 데몬’ 김유정, 화제 불러 일으킨 드레스 자태
아름다운 벨벳 드레스 여신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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