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2관왕 폼 미쳤다’ [틀린그림찾기]

제33회 서울가요대상

가수 영탁이 서울가요대상 트로트상과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1월 2일(한국시간) 오후 ‘제33회 서울가요대상’이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폼 미쳤다’와 ‘찐이야’로 흥겨운 무대를 조성한 영탁은 트로트상과 본상을 수상해 2관왕 영예를 안았습니다.

영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한편 ‘제3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그룹 NCT 드림이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본상은 강다니엘, 선미, 뉴진스, 라이즈, 뷔, 세븐틴, 스테이씨,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스파, 엔시티 드림, 엔믹스, (여자)아이들, 영탁, 임영웅, 정국, 제로베이스원, 지민(가나다 순) 등 18팀이 받았습니다다.

영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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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높은음자리표입니다.

세 번째, 반지입니다.

네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작은 하얀색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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