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SM엔터와 벌써 세 번째 재계약…17년째 동행 이어간다(공식)

임윤아, SM과 재계약
“17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임윤아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 17년째 동행을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데뷔 이후 한결같이 톱의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윤아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임윤아가 더욱더 빛나 계속해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임윤아를 향한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임윤아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지난 2022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소녀시대 앨범을 발표했다.

또한 임윤아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입지를 다졌다. 드라마 ‘허쉬’ ‘빅마우스’ ‘왕은 사랑한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기적’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드라마 ‘킹더랜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그는 오는 6~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를 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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