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리듬체조 국대 손지인 5일 소노전서 시구자 초청…최부경, 500경기 출전 시상식 함께한다

‘제2의 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지인이 잠실을 찾는다.

서울 SK는 5일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를 맞아 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손지인(세종고) 선수를 초청해 시구를 한다.

제2의 손연재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손지인은 SK텔레콤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제2의 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지인이 잠실을 찾는다. 사진=SK 제공

한편 SK는 지난 2023년 12월 30일 경기에서 정규리그 500경기 출전을 기록한 최부경에게 기록달성 기념패를 전달하는 시상식도 함께 시행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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