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51세 나이에도 오프숄더 패션 거뜬히 소화하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외계+인’ 2부 VIP 시사회

배우 염정아가 올화이트 패션으로 영화관 나들이를 했습니다.

지난 1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외계+인’ 2부 VIP 시사회 포토월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염정아는 어깨를 노출시킨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와 힐로 올화이트 패션을 선보이며 다소곳한 걸음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염정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염정아를 비롯해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등 영화 속 주연들이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염정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어깨 부분 레이스입니다.

두 번째, 소매의 길이입니다.

세 번째, 힐의 굽입니다.

네 번째, 힐의 뒤꿈치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상단 안내판 속 동그란 필름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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