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이 갑작스럽게 남편상을 당했다.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가 9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남편을 갑작스럽게 잃은 큰 슬픔 속에 사강은 두 딸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지난 2015년 남편 신세호 씨와 함께 ‘오 마이 베이비’ 출연해 단란한 가족 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신세호 씨는 god 댄서 출신의 회사원으로 다정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 화제를 모았다.
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20분 엄수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