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공식 1호 알바생 박보영, 첫날부터 남다른 활약(ft.박인비)

배우 박보영과 골프 선수 박인비가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는 박보영,박인비가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태현, 조인성은 박보영이 등장하자 반갑게 맞이했다.

박보영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3년 전 강원도 화천에서 공식 1호 알바생으로 활약했던 박보영은 김밥 코너로 가 박병은을 도와 김밥을 말았다.

박보영의 능숙한 김밥 마는 솜씨에 조인성은 “내가 잊고 있었네. 보영이는 손흥민이었는데”라고 칭찬했고 차태현도 “우리 경력직 든든하다”라고 덧붙였다.

박보영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박보영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박인비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사진=tvN ‘어쩌다 사장3’ 방송캡처

이후 박보영은 카운터 업무부터 영어 응대도 능숙하게 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음날에는 박인비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고 박보영의 특유의 친화력으로 두 사람은 금세 친해졌다.

박인비 또한 주부답게 능숙하게 김밥을 말았고 신메뉴로 제육덮밥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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