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zu, WAV., 파일랫, 아이리스킴, 킴다가 1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1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이 키트앨범을 제작 및 출시하는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1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zuzu’, ‘WAV.’, ‘파일랫’, ‘Iris Kymm’, ‘킴다’의 음악이 선정되었다.
‘zuzu’의 데뷔 싱글인 ‘Painter’는 상대방에 대한 숨길 수 없는 진심을 붓으로 직접 그리고 색칠하겠다는 사랑스러운 감성을 담은 곡으로 ‘zuzu’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프로젝트 그룹 ‘WAV.’가 진행하는 Tragedy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인 ‘Impression’은 첫인상이 만들어낸 오해의 벽을 깨고 서로에게 솔직한 모습으로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R&B 장르의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파일랫’의 싱글 ‘papa’는 아버지로부터 받은 사랑을 넘어 누군가에게 사랑을 고백 받고 나아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한 의문과 자신만의 확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곡이다.
Iris Kymm(아이리스킴)의 ‘Valse in lost moment’는 인디 밴드 ;오호’의 ‘박현우’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앨범으로 특히 타이틀곡인 ‘Untitled’는 차마 언어로는 그 깊이를 표현하기 어려운 솔직한 마음에 대한 그녀만의 생각이 담겨 있는 곡이다.
‘킴다’의 싱글 ‘Time is a DIAMOND’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하는 곡으로 어른이 되어 돌아본 과거의 시간들에 추억과 앞으로 쌓아갈 시간들에 대한 자세를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