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준비는 끝났다…FATE 통해 얻은 이유 있는 자신감 [MK★인터뷰]

엔하이픈, FATE 마카오 라운드 인터뷰
“새로운 취미는 팬들과 소통...더 멋진 모습 기대해 주세요”
더 좋은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도약…“‘준비’는 끝났습니다”

목소리에는 힘이 있고, 표정에는 단단함이 묻어있었다. ‘ENHYPEN WORLD TOUR FATE’(이하 ‘FATE’)를 통해 한층 성장했음을 밝힌 엔하이픈의 자신은 수많은 무대를 통해 얻게 된 ‘실력의 성장’에 있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두 번째 월드투어 ‘FATE’ 마카오 는 그들이 보여준 자신감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지난 26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된 ‘ENHYPEN WORLD TOUR FATE’(이하 ‘FATE’)을 시작으로 28일까지, 3일간 팬들과 만나며 공연을 선보인 엔하이픈. 3일간 이어진 콘서트에서도 끊임없는 에너지를 내 뿜으며 엔진(엔하이픈 팬덤명)과의 ‘운명’을 확인한 엔하이픈의 확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ENHYPEN WORLD TOUR FATE’(이하 ‘FATE’)를 통해 한층 성장했음을 밝힌 엔하이픈의 자신은 수많은 무대를 통해 얻게 된 ‘실력의 성장’에 있었다. /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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