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막내 홍은채가 컨디션 난조로 ‘뮤직뱅크’ 출연에 불참한다. 홍은채는 지난해부터 ‘뮤직뱅크’ MC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1일 쏘스뮤직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홍은채는 발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정밀검사 후 의료진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고 있다”며 “충분한 안정과 회복을 위해 2일 KBS 2TV ‘뮤직뱅크’ MC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홍은채를 대신해 멤버 허윤진이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참여한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미니 3집 ‘EASY’로 돌아온다. 또한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글로벌(미국 제외)’ 23위, ‘글로벌 200’ 38위로 13주 연속 차트인했다.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LE SSERAFIM 멤버 홍은채의 건강 상태 및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홍은채는 발열 증세를 포함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정밀 검사 후 의료진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충분 한 안정과 회복을 위해 2월 2일(금) KBS2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되어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 니다. 홍은채를 대신해 멤버 허윤진이 스페셜 MC로 참여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 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 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