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퍼주니어-L.S.S.의 날”…마음 가는 대로 ‘질러’보자

“오늘은 슈퍼주니어-L.S.S.의 날.”

슈퍼주니어-L.S.S.(SUPER JUNIOR-L.S.S.)가 오늘(3일) 신곡 공개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L.S.S. 싱글 ‘C’MON (질러)’은 3일 낮 12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동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슈퍼주니어-L.S.S.(SUPER JUNIOR-L.S.S.)가 오늘(3일) 신곡 공개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신곡 ‘C’MON (질러)’은 펑키한 브라스 라인으로 시작해 묵직한 베이스와 리듬 계열의 악기가 사운드를 조화롭게 이끄는 댄스 팝 곡으로, 가사에는 마음 가는 대로 후회 없이 ‘질러’보자는 파이팅 넘치는 내용을 담았으며, 이특이 작곡 및 작사에 참여했다.

더불어 싱글 공개 이후 오후 6시에는 슈퍼주니어-L.S.S.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의 막이 오르며, 오늘과 내일(4일) 이틀에 걸쳐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슈퍼주니어-L.S.S.는 콘서트에서 신곡 ‘C’MON (질러)’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국내 첫 싱글 ‘Suit Up’(수트 업), 타이틀 곡 ‘Old Skool’(올드 스쿨)을 포함한 일본 첫 미니앨범 수록곡, 다양한 커버곡, ‘쏘리 쏘리’, ‘Twins’(트윈스) 등 슈퍼주니어 히트곡 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슈퍼주니어-L.S.S.는 이특, 신동, 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유닛으로, 지난 22일 ‘Suit Up’ 발표와 동시에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4개 지역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한 호응을 얻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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