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제시 린가드(32)가 8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린가드는 FC서울의 2차 동계 전지훈련지인 가고시마로 합류해 팀 적응을 위한 본격적인 손발 맞추기로 새로운 도전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린가드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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