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최근 SNS에 Team Lab 전시에 방문한 듯 보이는 반짝이는 조명의 릴스를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릴스에서는 수수한 화장과 헤어스타일에도 빛나는 김사랑의 초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1978년 1월 12생인 만 45세 김사랑은 세월을 거스른 동안 비주얼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어떤 비결로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걸까.
아이보리 패딩 차림에 건강한 머리칼을 늘어뜨린 김사랑은 흰머리 없이 검고 풍성한 긴 머리를 유지 중이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헤어스타일이 50대에 가까워지는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건강미를 표현하고 있다.
클렌징이 중요하다고 밝힌 김사랑은 특별한 관리 비법으로 회오리 세안법을 공개한 적이 있다.
회오리 세안법은 비누칠을 할 때 얼굴을 어루만지듯이 안에서부터 둥글게 돌리면서 씻어내는 방법이 포인트라고 밝혔다.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라는 명언을 남겨 지금까지도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김사랑은완벽한 피지컬을 유지하기 위해 댄스 다이어트, 크라브마가,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용인대학교 국악학을 전공한 김사랑은 용무도 4단 보유자로 알려져 있다. 대학 시절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한 용무도를 현재도 꾸준히 이어간다고 한다.
약 11년 전 김사랑의 모습으로 평소에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모습을 선보인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윤기나는 머릿결이 바로 어제였던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