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배꼽 귀엽게 드러내고 영화관 나들이’ [틀린그림찾기]

배우 임보라가 배꼽을 살짝 노출시키는 귀여운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2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한 임보라는 오프숄더 컷아웃 스웨터를 착용해 어깨와 배꼽을 드러내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임보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임보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눈썹 위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청바지 벨트 고리입니다.

세 번째, 청바지 주름입니다.

네 번째, 스웨터 소매의 상표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밝은 조명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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