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괜찮아요”...박나래, 급히 성대 수술 후 전한 몸 상태(전문)

박나래, 성대 수술 후 직접 알린 몸 상태

성대 수술로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직접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박나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절을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성대 수술로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직접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나래 SNS

이후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저는 괜찮음. 더 달리기 위해 잠깐 고치는 중입니다”라며 “성형 수술 아님. 성대 수술 후...”라며 재치 있게 털어놨다.

더불어 “지금은 퇴원해서 꾀꼬리로 진화 중”이라며 몸 상태에 대해 알렸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오프닝에서 박나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전현무는 박나래를 언급하며 “나래가 목 상태가 너무 안 좋아져 급하게 수술받았다”라고 알렸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병문안 가려고 했는데 오늘 퇴원을 했다더라”라고 언급했다.

이후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나래의 몸 상태에 대해 걱정했고, 이를 알게 된 박나래가 SNS를 통해 직접 건강 상태를 밝히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 박나래 글 전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괜찮음!! 더 달리기 위해 잠깐 고치는 중입니다.

성형수술아님..성대수술후...

지금은 퇴원해서 꾀꼬리로 진화 중..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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