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RM이 자대 배치 후 첫 근황과 함께 설 인사를 전했다.
RM은 11일 팬 플랫폼을 통해 “아미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자대에 와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설을 한 번 더 보내야 여러분을 볼 수 있겠지만 저도 제 시간을 잘하고 있겠습니다.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의 장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하며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시고 나쁜 일보다 좋은 일들이 훨씬 많으시길 소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RM은 지난해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최근에는 자대 배치를 받고 군 생활에 임하고 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아미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도 자대에 와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떡국도 먹었고 설이라 조금 쉬기도 하며 잘살고 있답니다.
설을 한 번 더 보내야 여러분을 볼 수 있겠지만 저도 제 시간을 잘하고 있겠습니다.
또 다른 배움과 경험의 장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시고 나쁜 일보다 좋은 일들이 훨씬 많으시길 소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