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곽튜브의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 제작발표회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전현무·곽준빈의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16일 오전 MBN 신규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의 온라인 즉흥 미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참석한다.

16일 오전 MBN 신규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의 온라인 즉흥 미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MBN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뭉친 본격 길바닥 먹큐멘터리로, 전현무의 이름에 ‘무(無)계획’을 조합한 프로그램명에 걸맞게 기획, 연출, 대본, 출연, 섭외 모두 전현무가 도맡았다. 특히 프로그램 타이틀과 로고 디자인까지 직접 쓴 붓글씨로 만들었다.

‘자타공인 인맥왕’ 전현무는 누구보다 사방팔방으로 열려있는 ‘방송계 대표 팔랑귀(?)’의 강점을 앞세워 동네 주민들만이 알고 있는 숨은 맛집과 핫플 발굴에 앞장선다. 연예인들은 물론, 정재계 유명인사들이 꼽는 전국 각지의 ‘맛집’도 탐방해 재검증하는 시간도 갖는 그는 없던 계획도 어떻게든 차지게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전현무 못지않은 친근한 매력의 소유자인 곽준빈은 여행 유튜브 채널 ‘곽튜브’(구독자 178만명)로 MZ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톱 크리에이터’다. 평소 절친한 전현무와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처음 호흡을 맞춰, 새로운 브로맨스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낯가림 1도 없는 ‘극P’인 두 사람이 현지인들과 적극 소통하며 전국팔도 로컬 여행의 산지식을 어떻게 전할지, 본격 길바닥 먹큐멘터리를 어떻게 완성할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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