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흥국-도공&3월 9일 현건-IBK, 경기 시간 오후 4시→1시 50분 변경…“지상파 편성”

3월 1일, 9일 여자부 경기 시간이 변경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드람 2023-24 V-리그 6라운드 3월 1일(금), 3월 9일(토) 여자부 경기 시간이 지상파 편성으로 변경된다”라고 전했다.

3월 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3월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는 오후 4시가 아닌 오후 1시 50분에 열린다. KBS2TV에서 중계된다.

사진=김영구 기자

같은 날 열리는 남자부 경기 시간은 변동 없다. 3월 1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 3월 9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는 오후 2시에 열린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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