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오는 2월 25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스포츠서울배 대상 경륜에 하형주 상임감사가 시총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하형주 상임감사는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로 참가한 1984년 제23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계올림픽에서 남자유도 –95㎏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3년 8월부터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상임감사를 수행하며, 예측할 수 있는 감사환경 구축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의 경륜·경정 경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대상경주 행사를 기획하는 등 경륜·경정을 사랑하는 고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