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이용할래”…이지아, 오민석 감옥 보낼 수 있을까 (끝내주는해결사) [MK★TV픽]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사아비 교단과 관련된 사건을 맞게 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는 김사라(이지아 분)가 새로운 솔류션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한주당 김영아(손지나 분) 대표은 남편과 이혼을 막아달라는 솔류션을 김사라에게 부탁했다. 김사라가 취재한 결과, 김영아의 남편은 주식 상장을 앞두고 사이비의 이야기를 듣고 이혼을 요구한 것.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사아비 교단과 관련된 사건을 맞게 됐다. 사진=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쳐

강봄(서혜원 분)은 “에덴동산 짭도 아니고”라며 “미래를 예언하고 병을 고치는 목사로 유명해요”라고 브리핑을 했다.

“저걸 믿는다고?”라는 말에 권대기(이태구 분)는 “초능력을 쓰거든요. 자금난으로 힘들었는데 찍어준 주식으로 큰 재미를 봤다고”라고 말했다.

동기준(강기영 분)은 “아니 우리나라에도 초능력자가 있어요? 나도 공중부양 같은 거 하는데”라며 초능력 같은 마술을 선보였다.

저녁 식사를 먹은 후, 동기준은 김사라에게 “화는 안 풀렸는데 마술은 재미있었나봐. 내 말 들으려고도 안했잖아. 차 마시고 가 우리 집에서. 라면 말고 차. 해명할 기회는 줘야지. 당장 내쫓더라도”라고 말했다.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이지아와 강기영이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쳐

서웅진 투신 사건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던 동기준. 그는 “이걸 계속 알아보고 있었어. 솔루션에 온 거 노율성 때문 아니야 김사라 때문이지. 9년 만에 만났는데 ‘와 잘 됐다. 이용해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겠어?”라고 이야기했다.

김사라는 “응 나는 이용할거야. 노율성(오민석 분) 빵에 보낼 기회가 온 거잖아. 나 동변 이용할래”라며 악수를 청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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