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첫 솔로 콘서트 개최→르세라핌 ‘전참시’ 출격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 NCT 태용 첫 솔로 콘서트 개최

NCT 태용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AP’(탭)을 발표하며, 이에 앞서 24~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티와이 트랙)을 개최한다.

태용이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티와이 트랙)을 개최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태용은 2월 24~25일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에서 자신의 감성을 음악과 퍼포먼스, 독보적인 연출을 활용해 팬들에게 전한다.

특히 태용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TAP’ 발매를 앞두고 공연을 여는 만큼, 동명의 타이틀 곡 ‘TAP’ 무대의 완곡을 최초 공개하는 것은 물론, 더욱 풍성해진 색깔을 담은 수록곡 무대들도 처음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본투비 퍼포머’로 정평이 난 태용은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단숨에 시선을 끄는 표현력, 독창적인 안무 제작 능력까지 고루 갖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콘서트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퍼포먼스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태용이 직접 시네마틱한 구성의 공연을 예고했다.

앞서 태용은 2023년 6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SHALALA’(샤랄라)의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의 감성과 다재다능한 능력을 입증한 바 있어, 컴백 소식만으로도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태용의 두 번째 미니앨범 ‘TAP’은 2월 26일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 르세라핌이 ‘전참시’에 떴다…일상 공개

대세 걸그룹 르세라핌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격한다.

르세라핌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사진=MBC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르세라핌의 반전 매력 넘치는 리얼한 일상이 그려진다. 숙소보다 사옥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는 다섯 멤버들은 연습실에 모여 태몽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하는 엉뚱한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이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그 가운데 사쿠라가 요즘 푹 빠져 있다는 뜨개질 솜씨도 엿볼 수 있다고.

특히 영양제를 챙겨먹던 김채원의 가방에는 공진단과 죽염 등 다양한 건강식품이 가득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카즈하 또한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특이한 약을 꺼낸 뒤 멤버들과 나눠먹으며 건강원을 방불케 하는 남다른 건강식품 사랑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컴백을 앞두고 르세라핌의 신곡 ‘EASY’ 안무 연습 현장도 공개된다. 안무 연습 전 동적인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는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와는 달리 사쿠라와 홍은채는 가만히 앉아 있거나 누워서 몸을 푸는 극과 극의 모습을 보인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발레 경력 15년’을 자랑하는 카즈하는 11자 복근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 참견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본격 연습이 시작되자 다섯 멤버들은 눈빛이 돌변,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한다. 작은 동작 하나도 흐트러짐 없는 이들의 신곡 안무 연습 현장이 더욱 궁금해진다.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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