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인천공항에서 파일럿 선글라스로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이영애는 지난 23일 오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4 겨울 컬렉션 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이영애는 블랙과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패턴 스웨터와 데님 팬츠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영애는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이영애는 지난달 막을 내린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시청자와 만났습니다.
이영애의 출국길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선글라스 위로 내려온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백의 스트랩입니다.
네 번째, 스웨터 소매입니다.
다섯 번째, 백의 금장 장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