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지, 3월 결혼 “예비 신랑은 강력계 팀장…좋은 사람”

배우 연민지 결혼 고백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게 됐다”

배우 연민지가 결혼 소식을 고백했다.

24일 연민지는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많은 축하 인사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배우 연민지가 결혼 소식을 고백했다. 사진=연민지 SNS

이어 연민지는 “예쁘게 잘 살고, 좋은 작품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인사드리겠다”라고 덧붙이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앞서 OSEN은 연민지가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3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예비 신랑은 경찰대를 졸업한 뒤 강력계 팀장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민지는 2002년 신화의 ‘너의 결혼식’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데뷔,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으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신들의 만찬’ ‘미스터 션샤인’ ‘빅 포레스트’ ‘퍼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드라마 ‘황금가면’으로 대중을 만났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