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27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령이 프리미엄 건기식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성령은 그해 ‘연예가중계’ MC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상속자들’, ‘미세스 캅2’, ‘킬힐’과 영화 ‘독전’, ‘콜’ 등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대중들에게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다운 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김성령. 광고업계 관계자는 특유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제품과 어울린다고 판단됐다면서, 모델 선정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이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내달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