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eumy, 프레즈, frankinsense, JT, 홈이 2월 4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에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2월 4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2월 4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Gureumy(구르미)’, ‘프레즈‘, ‘frankinsense’, ‘JT’, ‘홈’가 선정되었다.
싱어송라이터 ‘Gureumy’의 첫 번째 EP ‘Overthinking’은 ‘구르미의 잡생각들’이라는 주제로 스스로를 잡아먹었던 잡생각으로부터 벗어나고 이겨내는 스토리를 담은 다섯 곡으로 구성된 앨범이다.
‘프레즈’의 첫 번째 싱글인 ‘buoyancy’는 첫사랑에 대한 설렘을 담은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머릿속에 둥둥 떠오르는 상황을 풋풋한 감성으로 노래했다.
‘frankinsense’의 싱글 ‘Scent’는 향과 음악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두 가지 요소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의 특성과 감정을 살펴보고 나아가 그것을 통해 전달되는 기억에 대해 노래한다.
싱어송라이터 ‘JT’의 첫 번째 EP ‘From now on’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JT’가 시도한 음악적인 시도가 담겨있는 앨범으로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운드 그룹 ‘홈’의 ‘METAVERSE’는 다양한 사운드의 조화로 ‘홈’만의 유니크한 사운드를 구축한 앨범으로 마치 모험을 떠나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