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팬미팅을 기획한 가운데, 초고가로 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론은 2월 2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아론과 지난 12년 동안 함께 걸어와준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아주 특별한 첫 번째 만남을 준비했다”며 4월 19일에 열릴 ‘오빠와 나’ 봄맞이 MT 행사를 공지했다.
총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전세 버스를 통해 리조트로 이동한 다음 포토타임, 미니운동회, 라이브 방송, 미니영상회, DIY 클래스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콘서트보다 가까이 볼 수 있고, 모든 일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리트가 있지만 고가의 가격이 발목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