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출신 아론, 팬과 MT 인당 99만원…“비싸다”VS“적당해” 의견 팽팽 [MK★이슈]

뉴이스트 출신 아론, 초고가 팬미팅 논란

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팬미팅을 기획한 가운데, 초고가로 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론은 2월 2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아론과 지난 12년 동안 함께 걸어와준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아주 특별한 첫 번째 만남을 준비했다”며 4월 19일에 열릴 ‘오빠와 나’ 봄맞이 MT 행사를 공지했다.

그룹 뉴이스트 출신 아론이 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팬미팅을 기획한 가운데, 초고가로 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총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전세 버스를 통해 리조트로 이동한 다음 포토타임, 미니운동회, 라이브 방송, 미니영상회, DIY 클래스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콘서트보다 가까이 볼 수 있고, 모든 일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리트가 있지만 고가의 가격이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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