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재현·도영, 데뷔 축하해줘…재밌게 즐기라고 조언”[MK★현장]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재현, 도영에게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NCT WISH(엔시티 위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NCT WISH는 “이미 엔시티 선배님들이 많은 콘셉트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저희는 재밌고 열심히 활동해서 저희만의 색깔을 따로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NCT WISH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재현, 도영에게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다른 NCT 멤버들에게 조언이나 응원을 받은 점에 대해서는 “SM타운 콘서트 때 대기실 때 재현 선배님이 와주셔서 데뷔 축하하고 파이팅하라고 해주셨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료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도영 선배님께서도 여러 번 찾아와주시고 밥도 사주시면서 데뷔 준비하는 시간과 데뷔한 시간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이라고 해주셨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만큼 재밌게 즐기라고 하셔서 재밌게 즐기려고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NCT WISH는 ‘WISH for OUR WISH’(위시 포 아워 위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음악과 사랑으로 모든 이들의 소원과 꿈을 응원하며 함께 이루어 가자는 포부를 지닌 팀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NCT WISH는 2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석해 데뷔곡 ‘WISH’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한남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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