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황정민과 ‘정희’ DJ 도전? 쉽지 않더라”(두데)

정우성, ‘두데’ 게스트 출연
과거 황정민과 ‘정희’ 스페셜 DJ로 참여

배우 정우성이 ‘정희’ 스페셜 DJ로 참여했던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서는 배우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정우성이 ‘정희’ 스페셜 DJ로 참여했던 소감을 밝혔다. 사진 =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앞서 정우성은 황정민과 지난 1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DJ로 나선 바 있다.

이날 DJ 재재는 “‘정오의 희망곡’에 나오셔서 황정민과 스페셜 DJ를 함께 하셨던데”라고 하자 정우성이 “죄송합니다 재재씨. 정식으로 사과하겠다”라고 했다.

이에 재재는 “부러웠다. 사실 저희도 스페셜 DJ 많이 모집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DJ 쉽지 않더라. 쉽지 않고 제가 그때 같이 한 영상 촬영을 하지 않나. 제가 계속 움직이더라. 그게 긴장을 했는지, 더 잘할려고 흥을 돋우려고 한 건지 둘 다인 거 같다”고 답했다.

또 재재는 “오늘 김성수 감독님과 함께 한 영화 ‘비트’가 27년 만에 재개봉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언급했다.

정우성은 “오늘이냐. 못 보신 분들 가서 보시면 될 거 같다”며 “제가 보러 갈지는 모르겠다. 비밀”이라고 말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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