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홍진경, 한국인 최초 ‘베네통 모델’이 수 놓은 ‘블랙스완 백리스’

홍진경, 블랙 백리스 트레스로 고혹미 발산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의 화려한 포토월 행사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의 빛의 시어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그 명성을 더욱 빛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국내에서는 블랙핑크의 리사, 배우 이종석과 김지원, 방송인 홍진경, 세븐틴의 민규, 엔하이픈의 니키&정원, 배우 김지훈, 배인혁, 이서진,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그리고 배우 김혜준 등이 참석하며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특히 홍진경은 검은색 백리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이어 가죽 재킷을 매치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선보였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해 멋스러움과 분위기 있는 모습으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외에서는 세레나이 사이카야, 자드 호베이카, 에이든 승, 탈리아 엘란사리, 바유, 피에르 드 마리, 사덱 베라바, 생 르벙, 히카리 모리, 나이카, 야마시타 도모히사, 데이비드 셰니아 시나몬, 마리나루이 바르보자, 알레한드로 스파이체르, 이시도라 비베스, 페드로 스쿠비, 앙가 유난다, 피오나 시에, 마일 팍품, 유빈 신, 피아 워츠바흐, 미리암 보우카디다, 나딘 루스트레, 똑 띠엔, 아니마가 등이 참석해 이벤트에 국제적인 색채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인사들이 보여준 다양한 스타일과 패션은 오는 시즌의 트렌드를 예고하는 듯 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뽐낸 스타들의 모습은 포토월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으며, 이들이 선보인 패션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은 각자의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브랜드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는 멋진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럭셔리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참석한 모든 이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박소진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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