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지켜준 임하룡”…‘4인용 식탁’ 김민희, 이혼 최초 고백 [MK★TV픽]

배우 겸 가수 김민희가 이혼을 최초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은 임하룡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하룡 지인으로 초대받은 김민희는 자신의 딸 근황을 전하던 도중 이혼 사실을 밝혔다.

김민희가 이혼 사실을 최초 밝혔다.사진=채널A ‘4인용 식탁’ 방송캡처

김민희는 “우리 딸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혼자 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혼 사실을 임하룡에게만 전했다며 “이혼을 결심할 당시 사람을 못 믿는 것 더 힘들었었다. 그때 선생님께 매일 전화해서 다 쏟아냈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이혼 비밀을 지켜준 임하룡에게 고마움을 전한 김민희는 “사실 두려워서도 아니고 숨기려고도 아니고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민희가 이혼 사실을 최초 밝혔다.사진=채널A ‘4인용 식탁’ 방송캡처

한편 이날 임하룡은 소유 중인 건물도 공개했다.

임하룡은 건물 매입 가격에 대해 “그때는 얼마 안했다. 다 해서 5억 원이 안 됐으니까”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하고 개그맨 중에 이름 있는 애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DJ 일을 진짜 많이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