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이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광수, 이선빈의 일본 여행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목격담이 담긴 게시물 사진에는 이광수와 이선빈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특히 이광수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이선빈은 비니 모자를 쓴 채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광수는 드라마 ‘노 웨이 아웃’과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차기작으로 선택했으며, 이선빈은 지난해 종영한 쿠팡플레이 ‘소년시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선빈도 차기작으로 영화 ‘노이즈’를 택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