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개막전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다저스가 5-2로 승리했다.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오타니는 5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다저스 데뷔전을 치렀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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