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Janz, MUZZY, 남궁 원, 영은, 유리가 3월 3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에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3월 3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3월 3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Robert Janz (미국)’, ‘MUZZY’, ‘남궁 원’, ‘영은’, ‘유리’가 선정되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에 있는 아티스트 ‘Robert Janz’의 키트앨범 ‘This Stuff Is Pretty Good (Janzlife, 2023-24)’는 그가 발매한 싱글들과 라이브 음원이 수록되어 있으며 ‘Two Soups’라는 이름으로 함께 활동 중인 ‘Will Janz’와 호흡을 맞춘 다채로운 사운드의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록 밴드 ‘MUZZY’의 첫 번째 EP인 ‘HORIZON’은 수평선 너머에 있을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앨범으로 총 여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인 ‘NEED MORE LIGHT’는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기 위한 노력과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남궁 원’의 ‘우리의 삶’은 기존에 싱글로 발매되었던 ‘꽃이 피던 날엔’과 ‘나의 어린 날’이 수록된 앨범으로 ‘남궁 원’의 성숙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가사를 만날 수 있다.
‘영은’의 데뷔 싱글 ‘Time Travel’은 싱어송라이터로서 그녀가 선보이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댄스 곡으로 시간 여행자가 되어 행복한 엔딩을 쟁취하고자 하는 ‘영은’의 모습을 담아냈다.
‘유리’의 싱글 ‘My Valentine’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두근거림을 표현한 곡으로 봄에 어울리는 발랄하고 기분 좋은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