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참석 ‘7인의 부활’ 제발회…유니스·캔디샵 데뷔 쇼케이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7인의 부활’이 온다

27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오프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오준혁 감독과 배우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윤태영, 이정신이 참석한다.

27일 오후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오프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와 ‘악’의 운명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준 분)의 사이다 복수전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7인의 부활’ 제작진은 “끝나지 않은 매튜 리의 거침없는 악행 그리고 살아남았으나 자유를 잃은 악인들, 여기에 ‘악’으로부터 도망친 민도혁까지 변화를 맞이한 7인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리셋된 복수의 판에서 더 화끈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김순옥 작가와 오준혁 감독이 새롭게 완성한 ‘7인의 부활’이 카타르시스를 안길 것”이라고 전했다.

‘유니버스 티켓’ 걸그룹 유니스 데뷔
이날 오후 유니스의 ‘WE UNIS(위 유니스)’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린다.

이날 오후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도 ‘WE UNIS(위 유니스)’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유니스는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유니버스 티켓’에서 결성된 그룹이다.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총 8인의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다.

‘WE UNIS’는 유니스로 첫걸음을 떼는 앨범. ‘너와 나의 이야기, 너와 나의 시작’을 테마로 우리 안의 다양한 감정들을 여덟 멤버의 다채로운 색으로 담아냈다.

데뷔 타이틀곡 ‘SUPERWOMAN’은 아프로비츠와 뭄바톤, 하우스 장르가 결합된 댄스곡이다. 누구든 원하면 언제든 스스로의 슈퍼우먼이 될 수 있다는 UNIS(유니스)의 당당하고도 사랑스러운 포부를 보여준다. 유니스의 탄생 과정을 함께했던 페이퍼메이커(PAPERMAKER)의 손길을 더해져 더욱더 기대를 모으는 곡이다.

‘Z세대 핫플’ 캔디샵, 정식 오픈
캔디샵이 이날 미니 1집 ‘Hashtag#’(해시태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용형 신인 걸그룹’으로 알려진 캔디샵(소람, 유이나, 수이, 사랑)도 이날 미니 1집 ‘Hashtag#’(해시태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캔디샵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이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애프터스쿨, 씨스타, AOA 등 수많은 걸그룹의 대표곡을 만든 ‘히트 메이커’ 용감한형제가 메인 프로듀싱을 맡았다. 데뷔 앨범에는 트렌디한 사운드는 물론, 용감한형제 특유의 일렉트로닉 리듬 등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총 4곡이 수록됐다.

‘Hashtag#’는 대중에게 자신들을 처음 소개하고, 활발한 소통과 공감을 이끌겠다는 캔디샵의 각오가 담긴 앨범명이다. 타이틀곡 ‘Good Girl’(굿 걸)은 대중적이면서도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볼티모어 클럽 댄스 장르로, 용감한형제의 프로듀싱 아래 완성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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