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아빠하고 나하고’ 돌연 하차 이유 “촬영 당시 몸 상태 불편했던 母” [MK★TV픽]

방송인 강주은이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강주은이 방송에서 돌연 하차한 이유가 전파를 탔다.

돌연 하차 후 14주 만에 복귀한 강주은은 “지난해 12월 어머니가 대장 수술을 받으셨다. 촬영 당시에도 몸 상태가 불편하셨고, 엄마의 건강이 준비돼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고 하차 이유를 밝혔다.

강주은이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처

이어 “지금은 건강을 많이 찾으셨다. 자꾸 차근차근 회복되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주은은 부모님과 합가 중인 것에 대해 “어르신들과 사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행복한 일은 맞다”며“남편이 항상 다복한 가족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의 도움 없이는 이렇게 못할 것 같다”최민수에게 고마워했다.

강주은이 부모님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처

그러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곧 캐나다로 떠나실 계획인데 한 달밖에 안 남았다. 이 시간 안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