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감독 ‘첫 승이 너무 늦었죠’ [MK포토]

키움이 개막 후 4연패에서 탈출하며 마침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하영민의 호투 속에서 이형종과 최주환, 김휘집, 김재현, 송성문, 박수종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3으로 승리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승리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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