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러블리즈 3년 만에 완전체 출연…이미주, 멤버들 폭로에 안절부절 [MK★TV픽]

이미주, 숙소서 밤마다 외출했다는 케이 폭로에 당황

걸그룹 러블리즈가 3년 만에 완전체로 모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축제 프로젝트 ‘같이 놀아, 봄’이 전파를 탔다.

축제 프로젝트 ‘같이 놀아, 봄’ 라인업이 소개된 가운데, 러블리즈가 등장했다.

러블리즈가 3년 만에 완전체로 모였다.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이미주도 러블리즈 멤버들과 함께 ‘A-CHOO’ 무대와 소개를 하자 주우재는 “이미주 나와!”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활동 중단 후 3년 만에 뭉친 멤버들은 토크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케이가 룸메이트였던 이미주를 폭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가 완전체로 모였다.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케이는 “미주 언니와 싸울 일이 거의 없었다”며 “저는 낮에 나가고 언니는 밤에만...”이라고 말을 흐렸다.

그러자 이미주는 제작진을 향해 손으로 촬영 중단 표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활동시간 외에는 각각 개인생활이니까”라고 수습했다.

미주 또한 “통금 있었다”며 “잠은 숙소에서 잤다”고 해명했지만 주우재는 “아예 파묘를 하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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