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일교차 20도↑...건강관리 유의

전국이 맑고 포근하겠으나 일교차가 커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

2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2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7시 30분부터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포항스틸러스와 수원FC,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과 울산현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를 중심으로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낮 기온은 중부지방 15∼20도 내외,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2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클 예정이다. 축구장을 찾는 팬들은 특히 옷차림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기온은 포항 최저 11도-최고 19도, 대전 최저 6도-최고 24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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