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두 번째 미니앨범 ‘프래그먼츠 오브 오디세이’ 타이틀곡 ‘보이저’ 요동치는 감정의 항해일지

캐치더영(Catch The Young) 두 번째 미니앨범 ‘프래그먼츠 오브 오디세이’(Fragments of Odyssey) 발매 기념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Fragments of Odyssey’는 모험을 노래하는 여행자로 변신한 캐치더영의 또 다른 청춘 이야기다. 화려한 세션별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풀 밴드 사운드, 전 멤버의 적극적인 앨범 참여로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캐치더영 산이 (베이스), 기훈 (기타), 남현 (보컬), 준용 (키보드), 정모 (드럼)가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는 모험을 노래하는 여행자, 캐치더영의 또 다른 청춘 이야기다. 멤버 산이와 기훈이 작사에 참여했다. 청춘과 젊음, 에너지를 담은 보이저는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산이와 기훈이 전 트랙의 작곡진에 이름을 올렸으며 남현과 준용, 정모 또한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감정들을 트랙에 녹여냈다. ‘송라이터 밴드’ 다운 전 멤버의 적극적인 앨범 참여는 무대 위 고퀄리티 밴드 퍼포먼스와 만나 낭만을 선사한다.

캐치더영 보컬 남현
캐치더영 보컬 남현
캐치더영 보컬 남현
캐치더영 키보드 준용
캐치더영 기타 기훈
캐치더영 베이스 산이

또한 캐치더영만의 경쾌한 포부를 담은 ‘센티멘탈 저니’,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선수에게 영감을 받아 작업한 ‘더 레전드’, 사랑이란 기적의 낯간지러움을 솔직하게 노래한 ‘얼웨이즈 포에버’, 각자의 추억을 회상케 하는 ‘상상해왔던 모든 게 이루어지는 순간’, 몽환적인 무드의 첫 팬송 ‘빛이 되어줘’ 벅찬 감정을 선사하는 ‘스테이 바이 마이 사이드’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