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이혜영, 52세 나이 잊은 반팔 티 입고 이팔청춘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3일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혜영은 하늘색 크롭 티셔츠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고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혜영은 카키색 데님 팬츠를 착용해 힙하고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했다.

이혜영이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혜영 SNS
이혜영이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혜영 SNS

특히 이혜영은 카키색 카디건을 망토처럼 둘러매어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4’에서 MC로 출연해 활약했다.

이보다 앞서 이혜영은 최근 “같이 늙어가는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혜영이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혜영 SNS

이혜영은 갈색 스웨터 위에 코트를 착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패션을 선보였다.

오연수는 하늘색 카디건 위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이혜영과 오연수는 비슷한 디자인의 우정 안경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과 오연수는 동갑내기 친구로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한편, 오연수는 최근 남편 손지창과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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