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다시 한번 패션 감각을 뽐냈다.
김희선은 블랙 아웃도어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모노크롬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의 블랙 캡 모자는 시크함을 더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녀는 특히 다리의 길이가 강조된 그림자 사진으로 자신의 남다른 비율을 과시했으며, 이는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선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에 개그맨 이수근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희선이 2021년 tvN 예능 ‘우도주막’에 출연한 이후 약 3년 만에 참여하는 예능이다.
과거 김희선과 이수근은 2018년에 올리브, tvN의 예능 ‘토크몬’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이번 재회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의 연출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티빙 ‘환승연애2’ 등을 연출한 진보미 PD가 맡아 기대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방영 시기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김희선은 MBC의 새 드라마 ‘우리, 집’에도 출연할 예정이어서, 그녀의 활발한 활동이 계속될 전망이다. 김희선은 이 드라마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