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희선, 그림자까지 동원된 롱다리...기 죽이는 ‘팔방미인’

배우 김희선이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다시 한번 패션 감각을 뽐냈다.

김희선은 블랙 아웃도어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모노크롬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의 블랙 캡 모자는 시크함을 더해 그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배우 김희선이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했다. / 사진 = 김희선 SNS

그녀는 특히 다리의 길이가 강조된 그림자 사진으로 자신의 남다른 비율을 과시했으며, 이는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사진 = 김희선 SNS
사진 = 김희선 SNS
사진 = 김희선 SNS

한편, 김희선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에 개그맨 이수근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희선이 2021년 tvN 예능 ‘우도주막’에 출연한 이후 약 3년 만에 참여하는 예능이다.

과거 김희선과 이수근은 2018년에 올리브, tvN의 예능 ‘토크몬’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이번 재회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의 연출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티빙 ‘환승연애2’ 등을 연출한 진보미 PD가 맡아 기대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방영 시기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김희선은 MBC의 새 드라마 ‘우리, 집’에도 출연할 예정이어서, 그녀의 활발한 활동이 계속될 전망이다. 김희선은 이 드라마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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