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시크룩 우등생’ 송지효, “충격의 ‘팬츠리스룩’ 뭐길래...유재석·하하, 방송불가 아냐”

‘런닝맨’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충격적인 팬츠리스룩을 선보인다.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오는 7일 방송에서 대담하고 충격적인 팬츠리스 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에피소드는 유재석, 김종국, 하하, 양세찬 등 주요 멤버들이 녹화 오프닝에서 이색적인 팬츠리스룩을 입고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런닝맨’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충격적인 팬츠리스룩을 선보인다.사진=SBS 제공

유재석은 아동복을 연상시키는 명품 브랜드 패션으로, 김종국은 선명한 근육 라인과 가죽 재킷의 조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하는 과거의 왕비호 캐릭터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세찬은 연두부 야수룩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은 괴짜 이미지의 올드머니 룩을, 송지효는 긱시크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우등생에 등극했다.

멤버들은 이번 특별한 패션으로 새로운 포스터 촬영에 도전했으나, 그들은 “이건 방송에 못 쓸 것 같다”, “윗도리만 입은 게 최악이다”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충격적인 팬츠리스룩을 선보인다.사진=SBS 제공

더욱 충격적인 소식은 멤버들이 팬츠리스룩 그대로 거리를 돌아다녀야 한다는 것이었고, 이들은 길거리에서 허벅지 씨름을 벌이며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했다.

시민들은 “옷이 왜 저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런닝맨’의 팬츠리스룩 포스터 촬영 현장은 유례없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런닝맨 멤버들의 파격적인 변신과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대담하고 독특한 콘셉트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입소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시청하게 만들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또한, 프로그램의 재미와 참신함을 강조하여 기존 팬층을 확고히 하고, 새로운 시청자층을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