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06 19:07:39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에서 키움 김윤하가 한화 이진영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학 강판됐다.
개막 4연패 후 파죽의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한화는 심기일전 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