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흐른 뒤 맑음...낮 최고 25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1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LG-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롯데-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NC-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IA-한화), 수원 KT위즈파크(SSG-KT)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3∼9도, 최고 15∼19도)보다 높을 전망이다.

사진=MK스포츠 DB

특히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수도권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3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25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4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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