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주현상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류현진의 6이닝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속에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류현진은 4번째 등판 만에 복귀 첫 승을 거두면서 팀의 5연패를 끊었다.

9회말에 등판한 한화 마무리 주현상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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